밸류어블라이프 농작업 안전교육
전국--(뉴스와이어)--평년보다 더운 여름이 예상되면서 야외와 시설하우스에서 장시간 작업하는 농업인의 안전과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여름철 농업 현장에서는 온열질환뿐만 아니라 농기계 사고, 넘어짐과 베임, 반복 작업과 불편한 자세로 인한 근골격계 부담 등 다양한 위험요인이 함께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농업인 안전·건강교육 전문기업 밸류어블라이프는 전국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교육부터 건강관리 교육까지 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주요 교육은 농업인 안전실천역량 강화, 온열질환 예방, 응급처치, 농작업 위험성평가, 근골격계질환 예방, 작업 전후 운동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별 주요 작목과 작업환경, 반복 동작, 농기구 사용 방식 등을 분석해 현장에 맞는 교육을 제공한다. 과수, 밭작물, 시설하우스 등 작목에 따라 달라지는 신체 부담과 위험요인을 반영하고, 농업인이 실제 작업 중 활용할 수 있는 자세와 운동법을 함께 교육한다.
여름철에는 작업시간과 휴식 조절, 충분한 수분 섭취, 온열질환 초기 증상 확인과 대응 방법을 안내한다. 응급처치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출혈과 외상 대처 등 농업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또한 밸류어블라이프는 현장에서 만난 농업인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땀을 많이 흘리는 농작업 중 수분과 전해질 섭취를 보다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헛개소금차를 개발했다. 기존 소금물의 맛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암염에 헛개향을 더한 제품으로, 농업인의 일상적인 건강관리와 여름철 농작업 현장을 고려해 기획됐다.
밸류어블라이프는 이미 전국 다수의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해왔으며, 농업인과 기관 담당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실제 농작업 자세를 바탕으로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밸류어블라이프는 농업인의 안전과 건강은 따로 관리할 수 없는 문제라며, 지역과 작목, 작업환경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스스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 필요한 건강관리 방법과 제품까지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 농업 관련 기관과 협력해 농업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농작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밸류어블라이프 소개
밸류어블라이프는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한 농작업을 지원하는 농업인 건강관리 전문 기업이다.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비롯해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온열질환 예방, 응급처치, 농작업 위험성평가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물리치료사와 운동 전문가가 작목별 작업환경과 반복 동작, 작업 자세, 주요 통증 부위를 분석하고, 농업인의 신체 상태와 작업 특성에 맞춘 스트레칭, 근력운동, 자가관리 방법을 교육한다.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농작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통증 예방과 신체 기능 유지, 안전한 작업 습관 형성을 돕고 있다. 또한 전국 농업기술센터와 농업 관련 기관,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농업인 건강관리 교육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진행하며, 지역과 작목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