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우리의꿈-애니설리반학교, 기후·에너지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협약 체결

초등 늘봄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2026-01-09 10:00 출처: 한밭우리의꿈

한밭우리의꿈과 애니설리반학교가 초등 늘봄 기후·에너지 교육 콘텐츠의 공동 고도화 및 강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뉴스와이어)--기후·에너지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한밭우리의꿈이 전북 지역 방과후 및 늘봄 교육 전문 사회적 기업 애니설리반학교와 함께 초등 늘봄 기후·에너지 교육 콘텐츠의 공동 고도화 및 강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복잡한 주제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교육 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콘텐츠 개발과 안정적인 운영 모델 구축을 목표로 협력할 예정이다.

애니설리반학교는 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방과후 및 늘봄 교육을 운영하며, 강사 양성과 교육 콘텐츠 현장 적용에 강점을 가진 사회적 기업이다. 한밭우리의꿈은 에너지와 기후 분야의 전문 콘텐츠와 교재, 교구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현장 맞춤형 콘텐츠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초등 늘봄 맞춤 기후·에너지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북형 교육 모델 설계

· 강사 양성 과정 공동 기획 및 운영

· 현장 실증을 통한 교육 효과 검증

한밭우리의꿈은 이번 협약이 콘텐츠 제작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교실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아이들이 기후와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스스로 질문할 수 있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애니설리반학교도 교육 현장 경험과 전문 콘텐츠가 결합해 전북 지역 늘봄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장에서 검증된 기후·에너지 교육 모델을 차근차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2026년을 기점으로 시범 운영과 현장 실증을 거쳐 전북 지역 내 늘봄 프로그램 정착을 목표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밭우리의꿈 소개

한밭우리의꿈은 에너지와 기후 위기라는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교구로 풀어내는 청년 주도의 교육 콘텐츠 팀이다. 배터리, 수소, 태양광, 탄소중립까지 미래 에너지를 ‘지식’이 아닌 ‘경험’으로 전달하며, 학교·방과후·지역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직접 만나고 있다. 우리는 아이들이 위기를 두려워하기보다 내일을 상상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에너지 교육을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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