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미래재단·신한은행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 리뉴얼 오픈

노후 시설 리모델링 및 학습 기자재 전면 교체로 쾌적한 아동 돌봄 환경 조성

2026-01-09 12:00 출처: 아이들과미래재단

아이들과미래재단이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의 후원으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리뉴얼 오픈했다(제공=연수구청)

서울--(뉴스와이어)--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의 후원으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럭키송도 다함께돌봄센터’의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8일 오전 리뉴얼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신한은행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2월부터 한 달간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노후화된 내부시설을 전면 보수해 안전성을 높였으며, 전체 가구 및 아이들의 책걸상, 냉난방 기기를 새 제품으로 교체해 학습 및 휴식 공간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날 리뉴얼 오픈 행사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사보영 신한은행 연수구청지점장, 송우용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장 등이 참석해 완공을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신한은행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아이들이 매일 머무는 공간이 더 밝고 따뜻하게 변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연수구청은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힘써준 신한은행과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연수구 역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영역을 개척해 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 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y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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