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샤크, 오렌지플래닛과 초기 스타트업 위한 Agentic AI 기술 세미나 성료

Amazon Bedrock·Agentic AI·MCP 등 최신 AI 핵심 기술을 직접 구현해보는 실습형 핸즈온 세미나
초기 스타트업의 ‘AX(AI 전환)’ 진입 장벽을 낮추는 무료 기술 지원 프로그램 제공

2026-07-27 08:00 출처: 스마일샤크

스마일샤크 전혜진 SA(Solutions Architect)가 ‘Agentic AI 핸즈온 세미나’에서 실습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AI MSP 스마일샤크(대표 장진환)가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과 함께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Agentic AI 핸즈온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렌지플래닛 강남센터 4층 오렌지파크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AI 도입을 고민하는 초기 스타트업과 개발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무료 세미나며, 참가자들이 직접 노트북을 지참해 AI 파이프라인을 구축해보는 실습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커리큘럼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단순 활용을 넘어 Agentic AI와 AI 에이전트를 외부 데이터·도구에 연결하는 표준 규격인 MCP(Model Context Protocol)까지 아우르며 최신 AI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담았다.

스마일샤크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Premier Tier 파트너로서 축적한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성과 아키텍처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이끌었다. 참가자들은 AWS의 완전 관리형 생성형 AI 서비스인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기반으로 RAG(기업 내부 문서를 참조해 정확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 파이프라인 구축부터 Agentic AI 배포, MCP 서버 연동까지 핵심 기술을 직접 구현했다.

또한 실습과 병행해 무료 1:1 컨설팅을 진행하며, 참가 스타트업이 자사 서비스 특성에 맞는 AI 아키텍처 설계와 클라우드 도입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이론 학습에 그치지 않고, LLM 호출 수준을 넘어 스스로 동작하는 AI 워크플로를 직접 설계·배포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구현 역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

스마일샤크 장진환 대표는 “많은 초기 스타트업이 AI를 도입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한다. 이번 세미나가 아마존 베드록부터 Agentic AI, MCP까지 실제로 구현해보며 AI 도입(AX)의 첫걸음을 떼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키텍처 컨설팅과 PoC 크레딧 연계 등을 통해 스타트업이 리소스 부담 없이 AI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끝까지 돕겠다”고 말했다.

스마일샤크 소개

스마일샤크는 창업 5년 만에 AWS 파트너사 최상위 등급인 Premier Tier가 됐다. 2019년 12월 설립된 이후 역사상 최단 기간 Advanced Tier를 달성하고 Rising Star Award를 수상하며 빠른 성장을 해온 스마일샤크는 AI MSP를 통해 모두가 클라우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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