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한 지음, 좋은땅출판사, 304쪽, 1만7000원
서울--(뉴스와이어)--좋은땅출판사가 ‘예수 이야기, 예수 정체성’을 펴냈다.
‘예수 이야기, 예수 정체성’은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를 본 것처럼 예수를 볼 수 있도록 한 책이다. 예수 이야기는 마태, 마가, 누가가 본 예수를, 예수 정체성은 요한이 본 예수를 기록했다. 저자는 구약이 장차 오실 메시아를 가리키고 신약이 그 약속대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한다는 관점에서 성경 전체를 예수 중심으로 바라본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곧 예수가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것이다. 예수 이야기와 예수 정체성은 제자들이 보고 듣고 경험했던 예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책은 저자의 신앙 여정과 성경을 바라보는 관점을 소개한 뒤 마태·마가·누가복음에 나타난 예수 이야기를 53개의 주제로 다룬다. 공생애 기간 제자들이 들었던 말씀과 제자들이 보았던 모든 행적을 지금 듣고 보고 있는 것처럼 하나하나 다루었다. 이어 요한복음에 나타난 예수 정체성을 14개 주제로 예수의 신적 속성을 다루었다.
저자 이대한은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육군 대령으로 예편한 뒤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2007년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후 사랑의157교회 담임을 맡았고 현재는 SNS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다. 오랜 성경 공부와 목회 경험을 토대로 집필된 이 책은 예수를 잘 알고 예수를 잘 전할 수 있도록 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예수가 어떤 분이신가’를 확신하지 못하는 독자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된다. 복음서를 읽어 가면서 예수를 깊히 묵상하도록 구성돼, 예수 그리스도를 새롭게 만나게 한다.
‘예수 이야기, 예수 정체성’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